광명시는 올해 안전보안관 34명을 선발, 다음달 중 재개발 및 재건축 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배치한다. 올해 안전보안관은 지난해 24명보다 10명 늘어난 것이다.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안전보안관들은 각종 공사 현장 주변을 순찰하며 어린이 등·하교 안전지도, 시민 안전보행로 확보, 공사 차량 안전운행 및 서행 유도, 공사장 안전펜스 점검 등을 담당한다.
시는 특히 올해 '야간순찰 안전보안관'도 배치해 주야간 시민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안전보안관들은 600여건의 안전 위협 요소를 발견, 조치하도록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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